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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い手 & ボカロ/ETC. & ボカロ

鴉紋ゆうく - 憧憬花屋敷 (동경의 꽃의 정원) 가사 해석/번역

by NMA 2025.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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鴉紋ゆうく (아몬 유우쿠) - 憧憬花屋敷 (동경의 꽃의 정원/ 동경의 꽃의 저택) 가사 해석/번역

(花屋敷: 많은 꽃을 심어 가꾸어 사람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한 정원/저택)

 

 

か昔の言葉 遠い記憶の片隅で今でも

하루카 하루카 무카시노 코토바 토오이 키오쿠노 카타스미데 이마데모

아득히 멀리 예전의 말, 먼 기억의 한구석에서 지금도

 

らめき轟く胸の 永遠に消えぬ灯

유라메키 토도로쿠 무네노 오쿠 에이엔니 키에누 토모시비

흔들리며 두근거리는 가슴 속, 영원히 스러지지 않는 등불

 

一つ二つ刻まれてゆく 振り返る足跡がえるたびに

히토츠 후타츠 키자마레테 유쿠 후리카에루 아시아토가 후에루 타비니

하나 둘 새겨져 가는 뒤돌아보는 발자국이 늘어날 때마다

 

往くなり重なり道となり 新たな地を創るでしょう

유쿠나리 카사나리 미치토 나리 아라타나 치즈오 츠쿠루데쇼오

나아갔기에 겹쳐져 길이 되어서 새로운 지도를 만들어내겠지요

 

 

 

胸の中 溢れ出す とめどないその高鳴りは

무네노 나카 아후레다스 토메도 나이 소노 타카나리와

가슴 속에서 흘러 넘치는 끝없는 그 두근거림은

 

遠い未からの呼び

토오이 미라이 카라노 요비고에

먼 미래에서 외치는 소리

 

 

 

焦がれ 憧れた夢物語 何度も何度も心に描けども

코이코가레 아코가레타 유메모노가타리 난도모 난도모 코코로니 에가케도모

애타게 그리고 동경한 꿈 같은 이야기, 몇 번이고 수없이 마음에 그려도

 

遮られた言葉にされた 恐れはか幻か

사에기라레타 코토바니 카쿠사레타 오소레와 마코토카 마보로시카

가로막힌 말에 숨겨진 두려움은 진실인가 환상인가

 

 

 

有りれた空の言たちが

아리후레타 쿠우쿄노 코토다마 타치가

지천에 널린 공허한 말에 담긴 영력(靈力)들이

 

暗闇で明日を染め上げても

쿠라야미데 아시타오 소메아게테모

어둠으로 내일을 물들여도

 

確かに在る光の麓まで

타시카니 아루 히카리노 후모토마데

분명하게 존재하는 빛의 기슭까지

 

導かれるのがその運命

미치비카레루노가 소노 사다메

이끌리는 것이 운명

 

 

 

く望む願いがいつか必ず叶うと知るのなら

츠요쿠 츠요쿠 노조무 네가이가 이츠카 카나라즈 카나우토 시루노나라

간절히 강하게 바라는 소원이 언젠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안다면

 

恐れやみ 痛みすらも感じることはないでしょう

오소레야 나야미 이타미 스라모 칸지루 코토와 나이데쇼오

불안이나 걱정, 고통조차도 느끼지 않겠지요

 

 

 

時を越えやってくる か先のその姿に

토키오 코에 얏테쿠루 하루카 사키노 소노 스가타니

시간을 넘어 다가오는 아득히 먼 곳의 그 모습에

 

全てはその布石となる

스베테와 소노 후세키토 나루

모든 것이 밑거름이 되어

 

 

 

焦がれ 憧れた夢物語 たるべき時は必ずると

코이코가레 아코가레타 유메모노가타리 키타루베키 토키와 카나라즈 쿠루토

애타게 그리고 동경한 꿈 같은 이야기, 다가올 시기는 반드시 찾아온다고

 

信じる心のその源さえいつかの貴方の決めたこと

신지루 코코로노 소노 미나모토사에 이츠카노 아나타노 키메타 코토

믿는 마음의 그 근원조차 언젠가의 당신이 정한 것

 

 

 

差し伸べた手のほのかなもりも 止まぬ足のむその力も

사시노베타 테노 호노카나 누쿠모리모 야마누 아시노 아유무 소노 치카라모

내민 손의 은은한 따스함도, 멈추지 않는 발걸음을 옮기는 그 힘도

 

から降り注ぐ道しるべ 永久にき誇る花になれ

미라이카라 후리소소구 미치시루베 토와니 사키호코루 하나니 나레

미래에서부터 내리쬐는 이정표, 영원히 화려하게 피어나는 꽃이 되어라

 

 

 

水無月の 時の間に 夢生まれ

미나즈키노 토키노 하자마니 유메 우마레

물의 달(음력 6월)의 시간 틈새에 꿈이 태어나

 

長月は はやる心に いそいそと

나가츠키와 하야루 코코로니 이소이소토

점점 밤이 길어지는 달(음력 9월)은 설레는 마음으로 들떠서

 

寒の 描き描いた 物語

칸노 우치 에가키 에가이타 모노가타리

겨울 중 가장 추운 날(소한(小寒)~대한(大寒)까지의 사이) 그리고 또 그려낸 이야기

 

雪解けに 歌う心は 花屋敷

유키도케니 우타우 코코로와 하나야시키

봄이 되어 쌓인 눈이 녹는 날에 노래하는 마음은 꽃이 가득한 정원

 

 

 

焦がれ 憧れた夢物語 何度も何度も心に描けども

코이코가레 아코가레타 유메모노가타리 난도모 난도모 코코로니 에가케도모

애타게 그리고 동경한 꿈 같은 이야기, 몇 번이고 수없이 마음에 그려도

 

遮られた言葉にされた 恐れはか幻か

사에기라레타 코토바니 카쿠사레타 오소레와 마코토카 마보로시카

가로막힌 말에 숨겨진 두려움은 진실인가 환상인가

 

 

 

有りれた空の言たちが 暗闇で明日を染め上げても

아리후레타 쿠우쿄노 코토다마 타치가 쿠라야미데 아시타오 소메아게테모

지천에 널린 공허한 말에 담긴 영력(靈力)들이 어둠으로 내일을 물들여도

 

確かに在る光の麓まで 導かれるのがその運命

타시카니 아루 히카리노 후모토마데 미치비카레루노가 소노 사다메

분명하게 존재하는 빛의 기슭까지 이끌리는 것이 그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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